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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라이크 액션 플랫포머 ‘데드 셀’ PC 한국어판 신규 업데이트 오늘 배포 2019-03-29

㈜에이치투 인터렉티브(이하 H2 INTERACTIVE, 대표 허준하)는 액션 게임 팬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로그라이크 액션 플랫포머 게임 ‘데드 셀(Dead Cells)’ PC 한국어판의 신규 업데이트 「거인의 도래(Rise of the Giant)」를 오늘(3월29일)부터 무료로 배포 시작하였으며, 추후 PS4 및 Nintendo Switch™ 버전에도 동일한 업데이트를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거인의 도래」는 데드 셀에 익숙한 게이머들을 위하여 준비된 높은 난이도의 추가 콘텐츠이다. 새로운 스테이지와 캐릭터, 무기는 물론 새로운 스킬들과 새로운 보스 캐릭터가 등장하며, 새로운 보스를 물리치면 이전 버전에서는 볼 수 없는 또 다른 엔딩을 감상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많은 팬들의 요망에 따라 주인공의 외형을 변경하는 스킨 변경 시스템이 새로 탑재되어, 적을 쓰러트리고 얻을 수 있는 스킨 설계도를 이용하여 약 50가지 이상의 다양한 캐릭터 스킨을 제작하고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거인의 도래 주요 패치 내용

- 기존 게임 본편을 확장하는 새로운 스테이지 및 스토리

- 새롭게 등장하는 10종류 이상의 다양한 적 캐릭터들과 13가지의 무기와 스킬 추가

- 기존에 없던 더 높은 난이도 및 보스 캐릭터의 등장

- 주인공의 외형을 바꿀 수 있는 약 50가지 이상의 다양한 캐릭터 스킨

 

 ‘데드 셀’의 주인공은 인간이 아닌 세포의 집합체이다. 게임을 시작하면 목이 없는 전사의 사체에 세포가 기생하여 전사를 부활시키며, 플레이어는 전사를 조작하여 다양한 스테이지들을 탐험하며 장비와 실력을 업그레이드하고 던전에서 살아 남아야 한다.

 

‘데드 셀’ PC 한국어판 신규 업데이트 및 추후 배포될 PS4 및 Nintendo Switch™ 버전 신규 업데이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h2interactive.co.kr) 및 페이스북(www.facebook.com/h2inter), 그리고 다이렉트 게임즈(www.directg.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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